2009년 갑작스럽게 사망한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성인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998년 생 ‘패리스 잭슨’은 백반증 치료를 위해 다니던 병원의 간호사인 데비 로우와 두 번째 결혼으로 낳은 유일한 딸인데요. 패리스란 이름은 마이클 잭슨이 머물던 파리에서 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가수, 모델이자 배우, 자선가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이름을 딴 것처럼 예쁘게 큰 패리스 잭슨은 2017년 유명 모델이 소속되어 있는 에이전시와 계약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비로운 눈동자가 매력적인 패리스 잭슨은 얼마 전 범성애자 커밍아웃 후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이라면 어떨까요? 최고의 금수저이자 황금 인맥을 자랑하는 셀럽으로 컸습니다.

2017년 뮤지컬 드라마 시리즈를 시작해 MTV의 ‘스크림’, 2018년 영화 <그링고>를 통해 배우로 데뷔, 최근 <하빗>을 촬영했는데요. 미국 개봉 당시 보수 단체가 영화 상영을 반대하는 청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유는 예수를 레즈비언 여성으로 묘사하고 기독교를 조롱했다는 이유였는데요.

화는 예수를 숭배하는 한 소녀가 뒷골목의 마약 거래에 얽히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여기서 패리스는 예수를 맡아 열였했으며, 우리나라에서 4월 14일 개봉을 확정 했습니다.

또한, FX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0에 캐스팅되기도 했고, 90년 대를 주름 잡던 맥컬리 컬킨과 잭슨 패밀리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호러 드라마를 기다리는 팬이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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