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무대 뒤에서 피아노 치던 보컬 연습생의 놀라운 근황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지원은 최근 한 패션잡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는데요. 공개된 화보 속 김지원은 시크한 표정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지원은 과거 연습생 시절 ‘제시카K’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이력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김지원은 같은 소속사였던 가수 윤하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으며 이후 아이돌 그룹 빅뱅과 함께 휴대폰 광고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김지원은  과거 2007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보컬과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수 겸 배우 데뷔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중학교 3학년 때 연예기획사에 들어가 가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가수보다는 배우 활동에 집중한 김지원은 2011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마이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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