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한 배우 채서진은 얼짱 출신 배우 김옥빈의 동생으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탔는데요. 본명은 김고운이지만, 2016년부터 채서진이라는 활동명 바꿔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채서진은 과거 배우 장근석이 호감을 표시해 데뷔 전 부터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한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은 김옥빈의 친동생에 대한 질문에 “어디 사냐?”라고 물으며 관심을 표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중학교 때 언니 김옥빈을 따라 서울로 상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김옥빈의 촬영장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언니의 과거 회상신을 찍게 된것이 데뷔작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찌감치 연예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옥빈 언니가 막았었다”라고 얘기하기도 했는데요. “‘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화에 이끌려 자기도 모르게 연예계에 뛰어드는 건 아닌 것 같다’ 며 자신을 말려준 언니에게 지금은 너무나 고마워요.”라고 대답하며 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언니인 김옥빈은  한 예능에서 “내 동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동생 채서진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이어 “동생이 결혼한다는 생각만 하면 화가 난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에 그녀는 “동생을 누가 데려간다 생각하면 화가 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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