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를 넘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친 글로벌 스타 이병헌의 어려웠던 과거가 밝혀져 화제입니다. 외모와 분위기만 보면 본투비 금수저 인 것 같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해요.

이병헌의 아버지는 1998년 건설업을 하던 중 해외 사업으로 확장하려던 찰나 IMF 여파를 맞아 충격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갑자기 아버지의 빚을 떠안게 된 이병헌은 1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빚을 갚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상속을 포기하면 이병헌은 법적으로 아버지 빚을 갚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아버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도의를 지킨 것으로 전해집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시며 사업을 베트남으로 확장하던 중 자금난을 겪었다. 가지고 있던 돈, 제가 번 돈, 주변에서 빌린 돈까지 다 쏟아부었지만 부도로 회사가 쓰러졌다. 그 후유증으로 아버지는 일주일 만에 세상을 떠나셨다”라고 말했는데요.

이후 이병헌은 무엇이든 들어온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닥치는 대로 다 했다. 로보캅 의상을 입고 학습지 광고도 찍고, 광주 찍고 부산 가는 나이트클럽 스케줄도 무리해서 잡았다. 거기서 사인회도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이벙헌은 한 시상식에서 “아버지가 지금 이 순간을 보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저는 아버지가 어딘가에서 보고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병헌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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