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채영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요즘 코로나로 바깥 활동을 못 해 8kg가 쪄서 인생 최대 몸무게인 58kg을 달성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로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그녀는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청난 대식가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매니저와 둘이서 고기 12인분을 시켜서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매니저가 10인분 먹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제가 더 많이 먹는다”라고 쿨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또한 학창시절에는 라면도 기본 2개, 피자도 라지 한 판을 혼자 다 먹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말한 그녀는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 평소 식단조절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한편 한채영은 드라마 <스폰서>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한채영은 드라마 <스폰서>에서 굴욕 없는 여전한 미모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뷰티 회사 CEO ‘한채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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