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배우 김여진은 영화 <박하사탕>, 드라마 <이산>, <화정>, <빈센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김여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PD와 지난 2004년 결혼에 골인해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조연출과 배우로 처음 만나 사귄 지 8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김여진은 한 예능에서 “남편이 제가 했던 드라마 조연출이었다. 저는 만날 생각이 없었는데 밥 한 번 먹자고 연락이 왔다. 호감이 갈만한 이상형과는 다른 외형이었다.”라며 “단체신을 찍는 촬영날 비가 내렸다 그쳤다 했다. 저는 매니저가 우산을 씌워줬는데 보조 출연자들은 비를 그대로 맞고 있었다. 그때 남편이 ‘우산 씌워!’라고 하더라. 그 순간 ‘생긴 거랑 좀 다르네?’ 싶었다”라며 남편과의 첫인상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김여진은 첫 만남에도 의아했다며 “여태까지 만난 여자들을 얘기하더라. 그날도 비가 왔다. 갑자기 손을 잡고 빗속을 뛰더라. 그분은 그날부터 1일이었다. 자기를 다 보여줬다더라. ‘만나보지 뭐’ 싶었는데 한 달 만에 결혼하자더라. 사귄 지 8개월 만에 결혼했다. 정말 밀어붙였다”고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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