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연극 ‘돼지사냥’으로 데뷔한 이중옥이 남긴 말이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천만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범으로 나와 눈도장을 찍은 배우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전에 <부산행>에서도 나와 쌍천만 배우로 등극하기도 했죠.

이중옥은 어린 시절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생각보다 쿨하게 부모님께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집안에 유명 영화인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는데요.

바로 그 유명 인사는 ‘이창동’감독인데요. 이중옥의 작은 아버지가 바로 이창동 감독이 되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얼굴에서 닮은 느낌을 찾으셨나요?!!

하지만 두 사람은 가족 모임에서 연기 지도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사 때 모이면 그저 제사 지내기 위한 말만 할 뿐 별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 동안 금수저 집안이라는 사실을 숨긴 이유도 오해를 사고 싶지 않아서라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이창동 감독의 <밀양>, <버닝>에 단역으로 나왔지만, 삼촌 찬스가 아닌 당당히 오디션을 통해 출연했다고 말했습니다.

쉽게 역할을 따낼 수도 있지만 “저도 이창동 감독님 오디션 보고 있습니다”라는 말로 공과 사를 구분하는 쿨한 가족 사이라고 전해집니다.

한편, 이중옥은 데뷔 20년 만에 첫 주연 소식을 전했는데요. 영화 <파로호>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았고, 영화 <스텔라>가 지각개봉하는 등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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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숨겨진 뒷이야기 (윤여정이 촬영 거부했던 이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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