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넷플릭스 시리즈 ‘퀸스 캠빗’으로 유명한 1996년 생 ‘안야 테일러 조이’가 작년 5월 호텔 발코니에서 찍힌 키스 사진으로 공식 열애를 인정 했는데요.

남자친구인 말콤 맥레이는 한 살 연상의 배우 겸 뮤지션으로 꾸준히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커졌는데요. 현재 소처럼 많은 작품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안야기에 인기 최정점에서 터진 스캔들에 쏠린 여론은 당연합니다. 또한 남자친구가 ‘티모시 샬라메’와 닮아 초반에는 그와 스캔들이 터져 해프닝을 겪기도 했죠.

하지만  커플은 지난주 열린 2022 배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 인상적인 레드 카펫을 선보이며 애정을 과시했고요.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런던에서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보도되었는데요. 친구들과 자주 만나며 더욱 돈독해진 사이라고 전해지며, 안야의 일터에는 항상 말콤이 있었다고 측근은 증언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두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상황인데요. 측근에 따르면 “말콤은 지금 사실상 그녀와 함께 미국 LA의 집에서 살고 있고 그들은 매일 함께 보낸다”라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다는 추측이 난무하는 상황입니다.

한편 그녀는 영화 ‘노스맨’으로 팬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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