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도 모르게 하와이에서 20살 연상과 극비 결혼했던 국민여신

사랑 앞에서 나이 차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산소 같은 여자, 차가운 도시의 여자라는 수식어로 도회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를 데뷔 후 줄 곳 유지하고 있는 이영애도 깜짝 놀랄 만한 나이 차이의 주인공인데요.

이영애는 2009년 극비에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편 정호영에 대해 “믿음직스럽고 성실한 사람. 사랑 이상의 감정으로 아주 깊은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죠.

남편 정호영 씨는 재미교포 사업가로 91년 이영애가 20대 초반일 때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서로 배우와 광고기획자였기에 단순한 선후배 관계였지만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죠.

워낙 스캔들 없이 깨끗했던 톱스타 이영애의 극비 결혼식은 당시 연예계의 핫이슈였습니다.

이를 의식해 조용한 결혼식을 원했던 이영애는 ‘이순영’이라는 가명으로 호텔을 예약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요.

얼마나 극비였는지,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 등 단 16명만 참석을 했고요. 20년 지기 절친인 장서희 뿐만 아니라, 이병훈 감독, 박찬욱 감독 등도 이영애의 결혼을 몰랐다고 했죠.

현재 72세 52세로 상당한 동안 외모로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둘 사이에는 2011년 얻은 쌍둥이 남매가 있는데요. 과거 방송에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일도 사랑도 똑소리 나는 이영애는 드라마 ‘구경이’에서 시청자와 만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직 특별한 차기작 소식은 없으며 작품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와중에 이영애는 꾸준히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최근에 또 소아 환자에 1억 기부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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