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멤버이자 연기자 에릭이 흰머리가 빼곡한 반삭을 하고 인스타그램에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도 놀랍지만 검은 머리보다 흰머리가 더 많은 두피에 누리꾼의 놀랍다는 반응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사실 1979년생 에릭은 오랜 새치부자라고 합니다. 30대 부터 염색을 꾸준해 해오던 에릭은 40대에 이르러서야 2주마다 해오던 지긋지긋한 염색에서 해방되었다며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거죠.

에릭의 고백에 일부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헉 에릭오빠 2주마다 새치염색 하던거였구만ㅠ”, “마흔 넘어서 새치마저 잘생겨보이게 하는건 에릭오빠밖에 없을것”,

“나는 왜 이 사진 찡하지…ㅜㅜ 눈물나고 괜히 안쓰럽고 그러면서도 해시태그에 묻어나는 여유와 이렇게 새치 머리하고 셀카 찍은 에릭이 너무 에릭다워서좋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하며 한 번도 흰머리를 선보인 적 없었기에 그간 에릭이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애쓴 흔적이 고스란히 전해지기도 했던거죠. 그동안 에릭의 모습은 꾸준한 자기관리의 산물이었음을 인증한 셈이기도 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영화 예능 드라마 무료 검색하기

The post 흰머리까지도 잘 생겨 보인다는 44세 새치 부자 appeared first on 연예톡톡.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