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 가려고 4수까지 했던 연예인

1976년 생 김종국이 과거 한 예능에서 학벌논쟁을 펼친 게 다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종국은 서울대학교를 목표로 했기에 수능을 4수까지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주었어요.

함께 있던 김희철이 김종국의 가방끈에 대해 말을 이었는데요. “형은 대학 안 나오지 않았냐. 삼수인가 하지 않았냐”라고 공격(?)해 발끈하게 만들었는데요.

그때 김종국은 “사수했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답했습니다. 타이밍 좋게 자료 화면에는 1996년 삼수생이던 김종국의 모습이 등장해 웃음을 주었는데요.

자료 화면 속 김종국은 “곧 사수를 준비해야 한다.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은데 버스 타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근처에 있는 학교라도 가고 싶다”고 인상적인 말을 했습니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어머니는 “(지금까지) 생각지도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4수를 했던 김종국은 한세대학교 작곡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 석사 학위를 땄습니다. 데뷔 후 20세기와 21세기 모두 꾸준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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