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결사곡3’가 시작되었습니다. ‘보고 또 보고’,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하늘이시여’,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등으로 인기를 모으며 막장 드라마의 신계보를 선보인 작가죠. 그녀의 드라마에서 뜨게 만든 신인만 해도 한 트럭입니다.

또한 언론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이기도 한데요. 차원이 다른 세계관과 신비주의 때문에 추측에 시달리기도 했죠.

결사곡은 임성한 작가가 절필한 후 복귀한 작품이라 많은 관심이 쏠렸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개연성은 무시한다며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는 오로지 재미를 충족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시즌3는 그동안 숱한 화제와 대사, 명장면을 쏟아내며 현재 주연 3명 및 연출도 대거 교체되었는데요. 그 전에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절필 선언하며 2018년 책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끄러워지는 게 싫어 1인 출판사를 차려 냈고 현재 시중에 절판되어 빌려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던 ‘암세포도 생명인데’를 써 ‘암세포도 생명, 임성한의 건강 365일’인데요. 직접 약골이던 몸을 마루타 삼아 이것저것 실험해본 뒤 건강의 기본 원칙을 알고 책을 펴냈다고 한 인터뷰를 통해 전했죠.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기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이고 이를 작품 속에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작가를 괴롭히던 불면증은 없어졌고 탈모도 사라져 현재는 건강을 되찾았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결사곡’으로 드라마 복귀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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