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SBS 수목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정식 데뷔한 박하선은 현재 ‘며느라기’ 시리즈 등을 통해 또 다른 전성기를 맞으며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박하선이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가 무척 인상적인데요, 매거진 ‘코즈모폴리턴’과의 인터뷰에서 박하선은 고등학교 때 영화 ‘키다리 아저씨’ 시사회에 구경차 방문했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그녀를 발견한 매니저 분들의 말에 의하면 너무 예뻐서 빛이 났다고 하는데요. 박하선은 이 일화에서 ‘빛이 났다’는 부분을 말하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후, ‘동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받은 박하선은 2015년 3월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알렸지요. 2년 간의 교제를 끝으로 2017년 1월 류수영과의 결혼식을 올린 후 같은 해에 득녀를 하며 현재까지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 금슬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서 화제인데요.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 돕기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15일 두 배우의 각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요즘처럼 전 세계적으로 흉흉한 소식이 많은 때에 치유가 되는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류수영·박하선 부부는 그동안 동해안 일대를 덮친 산불 피해 등의 대형 재난에 가슴 아파하며 피해 지원을 위한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하는데요. “아직 끝나지 않은 그분들의 고통에 마음을 보탠다”라고 소회를 겸손하게 밝혔습니다.

울진 산불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펼친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함께 뜻을 모은 온정에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 지원과 복구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고 하네요.

외모도, 연기도 빛이 나도록 훈훈한 이들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선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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