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로 데뷔한 장수원은 “평생 함께 하고픈 사람 만났다”라는 말로 기쁨을 표현하며 작년 결혼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된 가운데 비공개로 치렀는데요.

장수원은  1980년 생으로 1997년 젝스키스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 90년대 후반 젝스키스는 HOT와 쌍벽을 이루며 아이돌계의 계보를 쌓아올린 전설의 그룹이죠. 젝스키스는 3년간 활동하다 인기 절정인  2000년 해체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멤버들 각자의 활동을 해나갔고 장수원은 2002년부터는 김재덕과 ‘제이워크’로 보컬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장수원은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라는 대사를 유행시키며 로봇 연기를 선보여 짤로 남았있죠.

장수원의 아내는 3년 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사촌으로 비슷한 나이로 서로 말과 마음이 잘 통했다고 합니다.

또한, 김재욱, 정경호, 양세종 등 유명 배우 스타일을 담당하는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져 있어 화제가 되었어요.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으며, 뒤늦게 백년가약을 축하하는 네티즌의 열띤 응원 봇물을 이루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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