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17살 차이, 시어머니와는 9살 차이 밖에 안 난다는 연예인

17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은 미나, 류필립 부부.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상관 없음을 보여주는 4년차 부부인데요.

당시 나이 차이 때문에도 주목을 받았지만, 미나의 완벽한 동안외모와 자기 관리로 갓벽이란 찬사를 받으며 응원을 받았습니다.

72년 생 미나는 뜨거웠던 2002년 월드컵 미녀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중국으로 넘어가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류필립은 둘의 열애 사실이 군복무 중에 터져 고초를 겪으면서도 단단하게 사랑을 키워갔죠.

하지만 17차이가 사랑이냐는 류필립 어머니의 연애를 반대했었다고 전해지는데요. 아들의 이상형이었다는 미나를 적극적으로 따라다녔다는 것과 두 사람의 진심을 확인하고 결혼을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둘의 사랑이 중요하지만 시어머니 쪽에서는 빨리 2세를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 마련인데요.

류필립 어머니는 “미나의 몸 상태가 중요하고, 너희 부부의 행복이 우선이긴 하다. 그러나 조금만 더 노력해줬으면 한다.”며 은근히 손주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시어머니와 미나는 9살 차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의 사랑이 중요하지만 시어머니 쪽에서는 빨리 2세를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 마련인데요.

류필립 어머니는 “미나의 몸 상태가 중요하고, 너희 부부의 행복이 우선이긴 하다. 그러나 조금만 더 노력해줬으면 한다.”며 은근히 손주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시어머니와 미나는 9살 차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부부는 SNS로 소식을 전하며 2세 계획은 물론 행복한 모습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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