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으로 올해 45살인 배우 소지섭은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큰 키와 탄탄한 몸매, 잘생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소지섭은 이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최고의 배우로 거듭나게 됩니다.

소지섭은 지난 2020년 아나운서 조은정과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특히 둘의 나이 차이가 17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더욱 더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지섭은 2018년 당시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리포터로 활동 중이던 조은정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후 두 사람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양가 가족과 식사하는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소지섭은 상반기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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