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 2개 이상 절대 안 푼다는 유교 보이의 근황

그룹 비스트에서 현재는 하이라이트로 활동 중인 89년생 윤두준은 JYP 공채 1기 출신으로 남친돌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상 남친돌 용어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지만 팬들도 지켜주지 못하는 흑역사를 갖고 있기도 한데요.

과거 중학교 사진을 보면 라식 수술로 도수 높은 뱅뱅이 안경을 벗고 젖살이 많이 빠져 지금의 윤두준을 완성시킨 것을 보입니다.

과거 ‘안경두준’시절에 대해 예능에 나와 밝힌 일화가 재미있습니다. 자료화면으로 나가자 당황한 윤두준은 말을 더듬으며 “자료화면 하지 마세요. 진짜!”라며 제작진에게 사정하기도 했는데요.

화면이 나가자 포기했다며 그래도 “난 자연산 얼굴이다. 떳떳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인성도 외모도 멤버들이 뽑은 서열 1위라는 윤두준은 팀의 리더로서 맡은바 임무도 성실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누구는 바른 청년 이미지를 얻지 못해 고민하지만 윤두준은 가수 시절부터 셔츠 단추 2개 이상은 풀지 않은 빡빡한 유교 보이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한데요.

군제대후 4년 만에 복귀한 첫 작품 ‘구필수는 없다’에서 극중 정석을 맡아 악독한 모습을 선보여 호평 받았습니다. 세심한 연기력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했다는 연기돌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가 입니다.

또한 개봉 예정인 영화 ‘정직한 후보2’에서는 생의 최초 악역을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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