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당시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녀는 2008년 KBS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식신로드>, <썰전>, <크라임씬> 등 여러 예능 프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썰전>에서 김구라와 함께 진행을 맡았던 박지윤은 ‘욕망 아줌마’라는 캐릭터로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굳히기도 했는데요.

김구라, 허지웅, 강용석 등 기센 남자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으며 당당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한 박지윤은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불과 23일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욕망 아줌마’라는 애칭이 생긴 이유를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지윤은 <식신로드>에서 정준하와 함께 엄청난 식성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

과거 예능 프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녀는 “햄버거는 최대 20개까지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20대 때 먹방을 했다면 그 업계를 평정했을 것이라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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