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군이 서울대 인문대학 인문계에 일반 전영에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떠들썩합니다.

당시 합격 소감을 물은 정지웅 군은 “진짜 일 년을 통째로 갈아 넣은 완벽한 올인이었는데 승리뿐 아니라 많은 것들을 챙겨가는 판이 된 거 같아서 기쁘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거 같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는데요.

공부 방법이 궁금하실 텐데요. 과거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지웅 군을 포함해 자녀들의 공부법의 제일 중심이 되는 건 바로 ‘독서’라고 밝혔습니다. 어릴 적 버려진 책을 주워와 방이 쓰레기장처럼 쌓였는데 그걸 또 블록처럼 쌓으며 놀았다고 합니다.

정지웅 군은 독학으로 한글을 마스터하고 다섯 살에 천자문을 읽기 시작해 전문가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었죠.

또한 독서실 책상을 비롯해 가장 많이 읽었던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정리한 ‘미움받을 용기’였습니다. 20번 정도 읽었다고 합니다.

또한 햇살이 잘 드는 곳에 침대를 놓았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대략 6000권 정도 읽었다고 다니, 독서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네요.

한편, 정지웅 군은 어릴 적 아빠와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고등래퍼3, 둥지탈출, 문제적 남자, 신박한 정리 등에 나와 지적 수준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정지웅 군의 아이큐는 176에 해당해 영재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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