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7년 힙합 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한 가수 지누는 지난 3월 일반인 아내 임사라 변호사와의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는데요.

임사라는1984년생으로 남편 지누와 13살 차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평소 KBS, MBC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한편 지누는 작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아들을 공개하며 늦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아내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지난 1일 임사라는 자신의 SNS에 “생일 선물 #남편선물”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에는 흰색 리본이 달린 외제차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남편 지누의 깜짝 생일 선물에 임사라는 “집에 있는 차들이 다 너무 커서 주차할 때마다 땀 뻘뻘 난다고 징징거렸더니 이런 기요미를 선물로”라며 감동의 이모티콘으로 기쁨을 표현했는데요. 이어 그녀는 “주차 한방에 가능, 좁은 골목도 문제 없다”라며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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