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반 남성 화장품의 대명사는 바로 ‘꽃을든 남자’였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주역 안정환과 꽃미남의 대명사로 막 뜨기 시작한 현빈의 투 톱 모델이었는데요.

2000년도에 들어오면서 하얗고 탱탱한, 뽀얀 피부가 남성들 사이에서도 인기요인으로 자리잡았죠.

사진 속 안정환은 지금의 현빈 보다 인기가 많았는데요. 잘생긴 외모로 축구선수 하기엔 아깝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현빈 옆에 있어도 절대 꿀리지 않는 외모라며 칭찬이 자자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20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안느님과 현님의 미모는 레전드로 불리고 있습니다. 안정환은 축구선수를 그만두고 예능과 MC로 활약중이고, 현빈은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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