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개봉해 신드롬을 양산했던 영화 <트와일라잇>의 제작진이 최근 팟캐스트에 나와 2007년 두 사람의 오디션에 대한 썰을 풀었습니다

감독 캐서린 하드윅은 당시를 회상하며 “키스신 오디션에서 둘이 너무 달아올라 키스신 중 로버트가 침대 바닥으로 굴러떨어졌다”라고 밝혔는데요. 감독은 로버트에게 진정하라고 말하며 작은 비디오카메라로 그들의 모습을 담았다고 익살스럽게 이야기했죠.

당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17세 미성년자라 해당 장면이 걱정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와 무색하게 둘의 케미는 터졌고 둘은 진짜 연인으로 거듭나 3년 공개 연애 후 2013년 결별했습니다.

제작진의 말에 따르면 오디션 도중 꿀 떨어지는 케미 때문에 대박 날 것을 예감했고 크리스틴도 로버트 패틴슨이 자신의 상대역을 해야 한다고 말해 영화의 흥행을 보장받았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할리퀸 로맨스물에서 인기를 얻어 현재 작품성 있는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로버트 패틴슨은 맷 리브스 감독의 새로운 히어로물 <더 배트맨>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새로운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인 <스펜서>로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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