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생 배우 한그루는 9살 연상 사업가와 1년 만에 연애 후 2015년 돌연 23세에 결혼해 골인하게 됩니다. 데뷔 당시 압구정 유이로 불리며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뽐내던 그녀.

한그루는 사실 가수로 데뷔했던 전력이 있는데요. 압구정 유이라는 별명도 그때 만들어지게 됩니다. 노래 레슨을 받으러 다니던 압구정동에서 사진이 찍힌 게 방송을 타게 되면서 붙여진 일화죠.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연우진과 케미를 뽐내며 인기를 끌었는데요. 가수나 연기자도 제목 따라간다는 말이 떠도는 것처럼 정말 연애 말고 결혼해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

돌연 스물셋이란 어린 나이에 결혼해 현재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죠. 결혼 전 복잡한 가족사가 드러나며 논란의 중심에 섰고,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접어 사실상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끼와 외모를 갖춘 한그루는 2017년 쌍둥이 남매의 육아에만 전념,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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