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MBC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로 데뷔한 배우 김현주는 20년 넘게 꾸준히 활동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드라마 선구안으로 “믿고 보는 김현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데요.

드라마 <애인있어요>, <가족끼리 왜 이래>, <반짝반짝 빛나는>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한 그녀는 KBS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3사 모두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김현주는 과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6세 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출전해 미를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그녀는 한 잡지 모델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 이승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청춘드라마 <레디 고>에서 배우 원빈, 차태현, 윤손하와 함께 주연을 맡아 스타 반열에 오른 바 있습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현주의 과거 데뷔 초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사진 속 김현주는 귀여운 이목구비와 함께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현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서 ‘민혜진’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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