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박가영은 사범대를 나와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꿈 없는 사람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오랜 배우의 꿈을 꾸어 온 다른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데뷔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았는데요.

원래 영화를 엄청 좋아하는 관객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을 혼자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디라도 입사하려고 이력서를 넣었을 때가 있었는데요.

그때 작은 영화사에 이력서를 분명히 직원으로 넣었는데 어떤 오류 때문인지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우연히 시작해 단편 몇 편을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직원으로 일하려고 했던 영화사 때문에 연기를 시작했고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활활 타올랐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공부 중이고 최선을 다해 잘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가영은 독립영화 <온 세상이 하얗다>의 주연으로 연기 내공을 쌓고 있는 신예입니다. 영화에서 박가영은 알콜성 치매로 매번 기억을 잃는 남자 앞에서 자신을 속이는 여성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만나 태백으로 죽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영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자>, <69>, <생일>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만나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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