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릴리 콜린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녀는 데뷔 당시 1980년대를 대표한 전설적인 팝스타 ‘필 콜린스’의 딸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으며, 국내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릴리 콜린스는 영화 <백설공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동화 속 주인공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호평과 함께 ‘제2의 오드리 헵번’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이후 릴리 콜린스는 2016년 영화 <옥자>를 통해 봉준호 감독과 인연을 맺게 됩니다. 당시 봉준호 감독이 지금처럼 글로벌한 인지도를 가지기 전이었음에도 그녀는 ‘첫 만남’에 출연을 결심했는데요.

릴리 콜린스는 한 인터뷰에서 “봉준호 감독이 직접 보내준 시나리오를 읽고 흥미를 느껴 봉감독을 만나보기로 했다. 봉준호 감독이 첫 만남에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더라. 그때 ‘나 이 사람 너무 좋아’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봉준호 감독을 ‘사랑스러운 천재’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옥자>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던 릴리 콜린스는 촬영 후 남는 시간에는 서울 관광을 하며 SNS에 사진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릴리 콜린스는 촬영을 마치고 돌아간 뒤에도 한국이 그립다며 한국에서 새겼던 문신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으며, 지난 12월에는 SNS에 한국계 배우 애슐리 박과 함께 가수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도전한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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