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7년 결혼한 제이슨 모모아는 12살 연상의 아내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습니다. 어릴 때 TV로 코스비 가족을 보고 리사 보넷의 광팬이 된 모모아의 찐 사랑으로 유명했기에 이혼은 충격을 주고 있죠.

1979년 생인 그는 DC의 영화 ‘아쿠아맨’시리즈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으로 인기를 얻은 상남자 캐릭터로 사랑받았는데요. 최근 16년 결혼 생활을 끝내고 아내 리사 보넷와 이혼 후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차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제이스 모모아가 리사 보넷과 결별한 뒤 LA에 있는 친구 집에 주차된 값비싼 RV 차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식을 전했는데요.

“해당 차량은 리사 보넷과 두 아이가 살고 있는 집 근처 친구 집 앞에 위치해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차는 한화 약 9억 달러로 추정되는 고급차입니다.

이혼 후 그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이혼 이유는 성격차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려한 히어로의 모습은 어디 가고 수더분한 자연인(?)의 모습으로 주변을 배회하는 게 파파라치에게 찍혔습니다.

한편, 그는 ‘아쿠아맨’의 속편 ‘아쿠아맨 앤 더 로스트 킹덤’의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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