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 배우 남성진은 지난 2004년 4살 연하의 동료 배우 김지영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남성진의 가족은 유명한 ‘스타 가족’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남성진의 부모님은 국민 배우 남일우와 김용림, 아내는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한 천만 배우 김지영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남성진은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전업 주부로 살고 있다는 근황을 알려눈길을 끌었는데요. 남성진은 육아 고민과 함께 아내 김지영과의 성격적 트러블에 대한 고민을 언급하며 “내가 점점 그릇이 작아져가는 것 같고 매사가 섭섭하게 느껴진다.

“집에 아내의 트로피가 더 많이 있다는 걸 아이가 알더라”며 “어렸을 때는 정말 축하하는 마음이 컸는데 점점 제가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면서 질투심이 더 많아지더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는 “대부분 남자가 밖에 나가 전화를 안 해서 아내들이 화가 나지 않냐. 우리 집은 아내가 연락을 안 한다“라며 “전업주부도 바쁘다. 집안일이라는 게 매일 쓸고닦고 해봐야 티고 안 나고 손에는 매일 주부습진 걸려 있고 장난감 치우다 보면 하루 다 간다”라며 전업 주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또한 남성진은 “아들 어릴 때 제가 2년을 전업으로 키웠다. 오죽하면 육아우울증이 왔다. 남자도 오더라. 어느날 내 스스로가 한심하더라. 놀이터 벤치에 앉아 ‘내가 왜 이러고 살지’라는 생각과 함께 눈물이 나더라”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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