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 2에 출연한 오창석이 13살 연하 모델 이채은과 실제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벌써 2년째 공개 연애 중인 두 사람은 13살 나이가 무색한 비주얼을 뽐내며 사랑받았습니다.

오창석은 1982년 생으로 올해 41이며 이채은은 1995년 올해 28입니다. 오창석과 이채은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오창석은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황마마로 세간에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왔다, 장보리’,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쪽에서 활약하고 있죠.

이채은은 유치원 교사를 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커플입니다.

몇 해 전 두 사람은 포털 사이트에 결혼설, 결별설이 떠돌면서 관심이 쏠렸으나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오창석 소속사의 공식 입장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특히 과거 한 예능에서 밝혔던 비화가 회자되고 있죠. 오창석은 배우 이민정, 전지현과 함께 강남구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 고등학교 출신은 그는 이민정이 1년 선배, 영동 고등학교를 졸업한 현빈과 강남 5대 얼짱 출신으로 불렸던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과거 오창석과 절친인 쇼리가 집으로 찾아와 했던 말도 화제입니다. “창석이가 옛날에 아이돌, 막 길거리 캐스팅 엄청 많이 당했다. 얼짱이었다. 잠실에서 현빈, 강남에서 창석이”라며 오창석의 꽃미모를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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