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코미디언 황현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에 출연해 “방송 수입 10배를 벌었다”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개그맨을 그만두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투자 공부에 매진한 그는 전업 투자자로 변신해 엄청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현희는 “24살에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쫓겨난 건 35살이었다. 청춘을 다 바친 이 일을 평생 할 줄 알았고 돈을 평생 벌 줄 알았다. 방송에서 퇴출되면 방송도, 행사도 안 들어온다. 실업자가 됐고 매일 술을 먹었다. 맨정신에 잠이 안 왔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는데요.

이후 그는 ‘돈’을 벌기위해 다양한 책을 읽었다며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습니다. 황현희는 “최소 150권을 봤다. 한 2년을 그렇게 공부했다. 하루에 기사 1,000개를 읽고 외국 기사까지 보니 판이 돌아가는 게 보이더라”라며 “2016년에 부동산에 처음 들어갔다. 가격 폭락에 대한 책들이 많더라. 그래서 ‘이 지점이구나’ 하며 전부 모아서 서울 아파트 몇 채를 샀다. 그리고 ‘알아서 익어라’하면서 웃으며 지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황현희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라. 계속 생각하고 경제의 끈을 계속 연결해야 한다”라며 투자에 대한 본인의 철학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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