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엄청난 금수저에 기업 대표이사였던 연예인

대한민국 충청남도 대전시 중구 태평동에서 1983년 2월 7일 태어나 2016년 영화 <블랙스톤>을 통해 데뷔한 배우 손석구는 드라마 <지정생존자>, <멜로가 체질>, <D.P>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구자경’ 역할로 출연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연기로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해 39세의 나이에도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이례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금새 대세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범죄도시2>에서 마동석 배우의 상대역인 악역 강해상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극장가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부터 각종 화보들까지 휩쓸고 있는 떠오르는 대세 배우 손석구는 한편,  알고 보니 글로벌한 회사의 대표이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여러 방송에 따르면 손석구는 한 제조업체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실제로 데뷔 전부터 회사 경영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년 현재는 워낙에 배우 일이 바빠서인지 따로 전문경영인을 두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손석구가 근무한 회사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기계 부품 제조업체로 미국, 캐나다, 일본 등 1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손석구의 아버지는 해당 회사 전신의 대표 이사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손석구는 시카고 예술대학교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학력까지 ‘금수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학 시절 특별한 영어 이름은 없었고 ‘석구’라고 불렸다고 하네요.  손석구는 중학교 때 유학길에 올라 약 10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미술과 영화를, 캐나다에선 연기를 공부했고 비자 만료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연극을 하다가 미드 <센스 8>에 캐스팅되어 데뷔하게 된 일화가 있습니다.

더불어 ‘두 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손석구는 “술을 잘 안 마셔서 주량을 모른다”라며 회식할 때 유일하게 술을 마시고, 평소에는 술이 맛이 없어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석구님 봤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글에 따르면 글쓴이는 “지하철 타고 나오는데 손석구님 봄. 실례될까 봐 조심스럽게 ‘혹시 사진 가능할까요?’ 했더니 ‘그럽시다’ 하시더라”며 생생한 목격담을 전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업로드되어 공개된 해당 사진 속에는 지하철역에서 손석구와 남성 팬들이 함께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손석구는 검정색 모자를 쓴 채 엄지손가락을 올리며 ENFP다운 쿨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상 증명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손석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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