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의 캐스팅 일화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 초등학생이었던 13세 때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다가 캐스팅 제의를 받았기 때문인데요. 그 재미있는 사연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세훈은 “떡볶이를 먹고 있는데 여성분들이 달려오시더니 저에게 명함을 주면서 어머니 핸드폰 번호를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세훈은 갑자기 찾아온 캐스팅 매니저의 제안을 이상하게 여겼고,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추격전이 벌어졌다는 웃지못할 사연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절대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말, 모르는 사람에게 번호 주지 말라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기꾼으로 오해한 똑똘한 초딩 세훈은 30여 분의 추격전은 벌인 후에야 명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모태 외모를 갖춘 세훈. 초등학생 때도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였다고 하네요. 이미 완성형 외모를 가진 세훈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굴욕 없이 성장했고 지금의 엑소 세훈이 되었습니다.

한편, 세훈은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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