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로 데뷔한 배우 황보름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학교 2021>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화장품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기도 한 황보름별은 데뷔 전인 2019년 남원 춘향 선발대회 진으로 선발되었던 이력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황보름별은 배우의 꿈을 꾸게 된 계기에 대해 “배우는 상상만 했던 세계예요. 배우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꿈을 찾으려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휴학했고 미인대회에도 참가해 좋은 성적을 얻었다. 그걸 계기로 지금 매니지먼트에 들어오게 됐고 결국은 배우라는 꿈을 찾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일 황보름별은 본인의 SNS에 “촬영 내내 부족한 제가 아름답게 비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서영팀 분들 너무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버텼고 덕분에 해냈고 덕분에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스태프들이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정말 고생했어요”,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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