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배우 김희애는 38년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67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김희애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44사이즈 몸매를 유지하며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자기관리를 유지해 ‘자기관리의 교과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김희애는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며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식욕이 터져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할까 걱정돼 초코파이를 항상 반으로 갈라 먹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또한 김희애는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고 몸무게 49kg을 유지하고 있다며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26일 본인의 SNS를 통해 한 명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에메랄드 색상의 재킷, 팬츠와 에메랄드 장식이 돋보이는 이어링으로 빼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퀸희애”, “너무 아름다우세요”, “뭘 입어도 예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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