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생 로몬은 2016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 인공지능 역할로 데뷔했습니다. 로몬이란 특이한 이름에서 풍기듯 이국적인 외모가 단연 눈에 들어오는 신예 배우인데요.

본명은 박솔로몬이며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외국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출생이며 러시아에서 살았던 복수국적자입니다. 넷플릭스 최대 기대작 [지금 우리 학교는]에 캐스팅되어 제2의 송강을 노리고 있습니다.

로몬은 드라마 [파수꾼]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중국 드라마 [외모지상주의] 주연으로 활약했는데요. 어릴적 아이돌을 꿈꿔 비보잉을 배웠지만 끼가 별로 없다고 느껴 연기로 전향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때 비보잉을 그만두고 수영을 시작했더니 160cm이었던 키카 180cm까지 자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현재 프로필은 183cm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난 [지금 우리 학교는] 온라인 제작 보고회에서는 로몬의 외모를 향한 질문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고등학교에 너무 완벽한 외모의 학생이 있어 좀비물인데도 몰입감이 자꾸만 떨어진다는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과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로몬은 쏙스러워하며 대답했는데요. 극중 로몬은 군인을 꿈꾸며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정의로운 수혁 역을 맡았으며,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너무 몰입해서 울고 웃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하며 드라마 출연이 영광이라는 말을 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킹덤] 이후 K좀비 물인데요. 학교에 퍼진 좀비 바이러스 고립되어 버린 학생들이 좀비와 사투를 벌이며 우정, 성장을 찾아나가는 또 다른 K좀비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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