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대표 미남 배우였던 ‘조쉬 하트넷’을 기억하세요?

‘진주만’과 ‘블랙 호크 다운’ 등의 블록버스터의 성공으로 인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특히 이병헌과,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찍은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한국과의 인연도 있었는데요.

그런 그가 인기 절정일 때 돌연 자취를 감춘 사연을 한 토크쇼에 나와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유가 뭘까요?

조쉬 하트넷은 영화계를 떠난 후 “정신 건강에 가장 좋은 일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할리우드는 유해한 환경을 가진 곳. 건강한 시각을 갖고 싶어 떠난 것이다. 아무도 믿고 싶지 않았기 때문”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할리우드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닙니다. IMDb를 살펴보면 몇 년 동안 저예산 영화나 TV 프로젝트에 모습을 종종 드러냈고, 최근 <오, 루시>의 영어 선생님, <캐시 트럭>의 상상도 못할 분량의 현금 호송 회사 직원으로 나오는 등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일을 마냥 쉰 것도 아닌 것처럼 2012년 결혼해 아이 셋의 아빠가 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가정과 하고 싶은 배역에 충실하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에서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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