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시대에 아이가 여섯인 집이 있습니다. 바로 그룹 V.O.S의 박지헌 가정 이야기인데요. 아내와 중3 때 처음 만나 첫사랑과 결혼하는 호사를 누렸다며 한 방송에서 아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3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한 유명한 프로 사랑꾼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주변에서 그만 낳으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내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5명 이상 낳겠단 말을 지켰다며 뿌듯해했습니다.

이어 “저 역시 아이를 처음부터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는데요. 하나, 둘 낳을 때는 다른 아빠들과 비슷했지만 아내가 셋째를 낳자고 할 때부터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몸이 건강하고 서로 사랑하니 더 낳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셋째를 낳고, 넷째, 다섯째까지 낳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도 다섯째부터는 고민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장모님까지 나서 뜯어말리며 “너희들 인생도 생각해라, 누리고 살아라”라고 하셨다며 웃음지었는데요.

그러면서 10년간 혼자 아이들을 돌보고 있을 아내가 걱정되어 모임조차 해본 적이 없다고 해 주의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래서 늘 대인관계는 없고 차는 항상 엉망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밖에서도 촬영이나 일이 늦게 끝나면 알아서 집에 보내주는 호사 아닌 호사를 누린다고 전하기도 했는데요. “하나를 낳아도 뜨거운 사랑을 경험하는데 반복하면 이거 너무 누리는 게 아니냐”라며 항상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편, V.O.S는 최근 ‘헤어지면 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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