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결혼 후 활동 중단했는데 최근 근황 포착된 연예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최근 서울의 한 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노현정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 결혼식에 시어머니와 함께 참석했는데요. 노현정은 분홍색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스타골든벨>, <상상플러스>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2005년에는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아나테이너’의 원조로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이후 노현정은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HN 사장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결혼 이후 노현정은 내조에 집중하겠다며 KBS를 퇴사하고 방송계를 떠나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현대가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은 방송계를 떠난 지 16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미모로 많은 이를 놀라게 했는데요. 지난해에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에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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