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을 통해 약 40kg를 감량한 바 있는 개그우먼 이희경이 한 예능에서 자신의 비법을 밝혀 화제입니다.

당시 90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계속 줄여 나갔었는데요. 개그 코너였지만 본인의 건강을 생각해야 했던 점도 있었기에 일과 다이어트를 병행했다고 할 수 있죠.

코너를 지켜보는 시청자도 녹화 일주일 동안 얼마나 뺄 수 있는지 함께 지켜보는 과정이 쏠쏠했었습니다.

이런 이희경은 태어날 때부터 우량아로 태어나 쉼없이 다이어트하며 살아야 했다는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저는 다이어트를 멈추는 순간 우량아의 몸으로 회기 하려는 습성이 있다. 그래서 만년 다이어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하여 “혹독하게 굶고 혹독하게 운동하면 혹독하게 살은 빠진다. 저 같은 경우는 근력 운동 1시간, 유산소 운동 1시간, 매일 하루 4시간씩 빼먹지 않고 운동했다. 대놓고 먹던 대식가가 요즘은 거의 굶다시피 한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올해 계획이 다이어트인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개그우먼 이희경을 통해 또 한번 증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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