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생 최우식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부모님 때문에 한국계 캐나다인입니다.

오밀조밀한 생김새와 능수능란한 한국말 때문에 당연히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에드워드 최라는 영어 이름이 있습니다.

과거 한 예능에서 외국 사람과 네이티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었죠. 이래서 조기 교육이 필요한 걸까요?

영화 <기생충> 이후 했던 예능이기 때문에 할리우드 진출을 염두에 두고 영어 공부에 매진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사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모국어처럼 썼던 경우입니다.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녔던 최우식은 연기를 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고 전해지는데요. 독립영화 단역부터 천천히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거인>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이후 대중적인 이름을 알린 계기는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입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영화 ‘부산행’, ‘기생충’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경관의 피’와 드라마 ‘그해 우리는’을 통해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예능,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영화 예능 드라마 무료 검색하기

The post 한국 사람인 줄만 알았는데 사실 외국 사람인 배우 appeared first on 연예톡톡.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