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잘 다니던 알바 잘렸다는 연예인

배우 남상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김과장>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남상미는 고등학교 시절 ‘얼짱 알바생’으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남상미는 과거 2002년 한양대학교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를 하다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수많은 대학생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빼어난 미모 덕분에 유명세를 얻던중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되었으며, 그 계기로 자연스레 연예계에 발을 들어놓게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가수 성시경은 과거 한 예능에서 “내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 햄버거 가게의 유명한 얼짱이었다”라며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며 당시 남상미의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남상미는 “가게 매출이 떨어져 권고사직을 당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한 예능에 출연해 “많은 분들이 매출이 높았을 거라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았다.”며 “남자 네 명이 와서 햄버거 세트 하나만 주문하셔서 햄버거를 네 등분 하시고, 콜라는 계속 리필하셨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남상미는 2015년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남상미는 한 예능에서 남편과 2년간 직접 지은 전원주택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양평에 남한강뷰를 자랑하는 250평 규모의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했던 2015~2016년을 제외하고 해마다 꾸준히 작품에 출연해왔지만 2018년 이후에는 현재까지 출연 작품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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