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00년대 가수 이정현과 함께 ‘테크노’ 장르 유행을 선도했던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용팔이> 등 여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채정안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Dress UP”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는 화장하기 전 맨 얼굴의 채정안은 손동작과 함께 풀 메이크업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채정안은 화장 전과 후로 ‘반전매력’을 발산했는데요. 화장 전에는 안경을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으며 화장 후에는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늘 멋있는 누나”, “오우 마술사”, “너무 예쁩니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어 채정안은 SNS에 “누운”이라는 멘트와 함께 눈 내리는 주말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을 맞으며 포즈를 취했는데요. 채정안은 172cm의 큰 키와 놀라운 다리 길이로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습니다.

한편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집’에 출연해 호평을 받기도 한 채정안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 촬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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