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얼굴로 화장실 갔다가 1초 만에 캐스팅 당한 광주 미녀

2010년 미스에이로 17세에 데뷔한 수지는 현재 연기자로 전향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스타가 된 수지. 어떻게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을까요?

1994년 생 으로 광주 출신인데요. 2009년 우연히 JYP 관계자가 화장실에서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전해지죠. 슈스케 광주 지역 예선에서 합격 했었는데, 8시간이나 기다리며 설득했다고 합니다.

당시 JYP는 춤, 노래, 외모 중 하나만 되어도 캐스팅을 했었는데, 수지는 3가지 모두 톱인 유일한 케이스였다고 합니다.

너무 완벽한 비주얼로 이미 자자했덨죠. 중2때 아르바이트로 쇼핑몰 피팅 모델을 했었는데요. 성숙한 외모로 고등학생인 줄 알고 기획사에서 하루에 3번씩 캐스팅 제안을 받을 정도였죠.

그렇게 JYP엔터테인먼트에 4일 만에 오디션을 보고 계약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보석은 어디에서나 빛이 나나봅니다. 현재 수지는 쿠팡 플레이 시리즈 ‘안나’로 팬들에게 돌아왔는데요. 곧 탕웨이, 공유, 정유미, 박보검, 최우식과 호흡을 맞춘 ‘원더랜드’로 스크린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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