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캐스팅돼 배우 데뷔했다는 미대 여신 

배우 고윤정은 데뷔 전인 2016년 서울여자대학교 현대미술과 재학 중 우연한 기회에 ‘대학내일’의 표지 모델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2018년에는 가수 육성재와 페노메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고윤정은 전지현, 김지원을 연상케 하는 역대급 배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여러 커뮤니티와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요.

이후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해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로스쿨>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현재 22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 디올과 함께한 화보 촬영 컷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드라마 <환혼>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고윤정은 오는 8월 영화 <헌트>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인데요.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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