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주기자’로 한 번에 빵 뜬 연예인의 놀라운 근황

SNL 코리아에서 주기자를 맡아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주현영은 2019년 단편영화 ‘내가 그리웠니’로 데뷔했는데요. 20대 MZ 세대를 제대로 표현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 받았습니다.

코믹연기 때문에 희극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으로 배우가 직업입니다. 

지금은 단발머리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렸지만, 사실은 연인과 헤어지고 긴머리에서 단발로 확 잘라버렸다고 고백했습니다. 

주기자로 뜨기 이전 꾸준히 웹드라마에서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진흙탕 연애담’,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에서 활약했어요. 

무엇보다도 인정 받는 것은!! 코미디 연기가 가장 어려운 만큼 팔색조 연기가 가능한 배우로 급성장하고 있죠. 

주현영은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1,2에서 안유나로 등장해 하이퍼리얼리즘 찐 고딩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전형적인 캐릭터를 벗어나 어디서 본 적 있지만.. 저 세상 텐션의 연기를 주로 맡아 호평 받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주현영의 연기가 또 다시 화제가 올랐는데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우영우의 절친 동그라미 역할을 맡아 시선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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