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여신 미모의 직장인과 결혼해 화제인 연예인

 

배우 신성록은 2003년 ‘별을 쏘다’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원래 농구선수 출신이었으며 고2대 부상으로 운동을 포기하고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2004년 극단학전의 록뮤지컬 모스키토에 발탁되어 창작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드라큘라’, ‘김종욱 찾기 등 뮤지컬 무대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러면서 드라마에서 젠틀한 모습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전역 후 드라마 복귀작 ‘별에서 온 그대’에서 악역을 맡으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후 악역 이미지로 굳어졌지만 현캐는 소심하고 사랑스러운 아내 바보라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아내와는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연예인급 미모의 소유자로 당시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한 예능에 나와 연애할 때 돌직구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아내를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었다. 결혼관도 물어보고 어떤 남자를 좋아하는지 등이 궁금하더라.물어봤다. 결혼하실 생각 있냐고. 많이 앞서 나갔는데 ‘아기 좋아하세요?’ 하고 물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아내의 직업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죠. 결혼후 그해 11월 득녀에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한편, 신성록은 드라마 ‘닥터 로이어’에 출연해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미스터리한 인물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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