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에서 ‘도와줘요! 수다맨’을 외치던 어린이의 놀라운 정체

도와줘요! 수다맨

딕션 요정이란 별명으로 알려진 배우 박은빈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졌습니다.

박은빈 어린 시절

박은빈은 일요일 밤을 책임지던 개그콘서트의 고정 맴버였는데요. 바로 수다맨 코너에서 신스틸러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강성범과 함께 출연해 “도와줘요! 수다맨~!!”을 외치던 깜찍한 어린이가 바로 박은빈이죠.

박은빈은 1992년 생 올해로 31살이지만 이미 27년차 배테랑 배우입니다.

1996년 아동복 삐삐 카달로그 모델로 데뷔 했어요. 이후 다양한 모델 활동과 아역 배우를 지나, 완벽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 하게 되었답니다.

연모 박은빈

대표작으로는 청춘시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스토브리그, 연모 등 선택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인기를 모았습니다.

최근 오랜만에 드라마가 아닌 영화로 9년 만에 돌아왔는데요. <마녀2> 우연히 만난 소녀(신시아)를 돕는 경희 역으로 선한 본능을 지닌 역할로 활약 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 기세를 이어 받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또 다시 정점을 갱신 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의 대형 로펌 생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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