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톰 홀랜드가 트레져 헌터로 변신한 영화 <언차티드>는 500년 전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드레이크(톰 홀랜드)와 설리(마크 월버그)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정정훈 촬영 감독이 촬영을 맡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국계 배우인 타티 가브리엘이 열연해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영화기도 한데요.

영화는 동명의 게임을 바탕으로 실사 영화로 제작되었는데요. 2010년 처음 영화제작화가 본격화된 이후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감독은 6번 바뀌어 7번째 감독인 ‘루빈 플레셔’로 최종 낙점 되었는데요. 배역도 계속해서 바뀌면서 ‘대체 영화가 나오긴 나오냐’는 말이 떠돌기도 했죠.

그러나 배우도 원래 지금의 설리 역할을 맡은 마크 월버그가 드레이크 역인 적도 있었는데, 각본과 감독이 수정되면서 결과적으로 설리 역으로 다시 캐스팅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10년 만에 촬영이 시작되었죠. 이는 톰 홀랜드가 2020년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차티드> 를 촬영한다고 해 본격화되었는데요.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죠. 북미 개봉을 2021년 3월 5일로 정했지만 코로나로 2021년 7월 16일로 연기했었죠.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내년으로 넘겨 2022년 2월 11일로 최종 픽스 되는 듯했으나, 또다시 일주일 미루면서 2022년 2월 18일에 개봉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2년 2월 16일에 개봉하기 되었습니다.

한편, <언차티드>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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