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한 배우 박환희는 과거 피팅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터넷 쇼핑몰계 송혜교’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지난 2016년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 ‘최민지’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환희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쇼핑몰 모델 활동 당시 다이어트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해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처음에는 통통해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점점 부담감이 생기면서 나중에는 다이어트가 생활이 되었다”라며 “가장 많이 뺐을 때는 38KG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4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세수”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박환희는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12월 종영한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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