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은 드라마 <파수꾼>, <왜그래 풍상씨>, <스위트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시영은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이시영은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동시에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시영은 처음 결혼설이 보도되자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없다며 부인했지만 다음날 본인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습니다.

이시영은 “저는 올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예식 일정을 잡은 이유는 현재 4개월을 바라보는 14주차 예비엄마이기 때문입니다”라며 “드라마 촬영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 갑작스러운 소식에 걱정과 두려움도 가득했지만 먼저 새 생명이 찾아와준 것에 대해 감사드렸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시영은 지난 18일 SNS에 “첫눈. 오늘 엉덩이 깨질 뻔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이시영은 눈 오는 날 코트에 목도리를 걸치고 외출을 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반바지와 부츠로 연출한 패션 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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